MEDIA 선교영상

시리아 난민여성 Hope in the Bag

2017년 5월 1일 월요일부터 암만 외곽 N지역에서 시리아 여성(호프스쿨 학부모)들을 위한 Small Income Project인 Hope Project를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시리아 난민 여성들은 집에서 하루 종일 특별한 일과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일하는 기쁨, 작지만 재정적으로 가정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업을 통해 관계를 시작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깊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작업은 #1 Hope in the Bag 의 이름으로 6명의 시리아 여성들과 함께 재봉틀로 여성들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에코백과 파우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카톡등 온라인으로 주문 받아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함께 일하는 시리아 난민 여성들의 가정과 호프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난민 자녀 학교 Hope School

2011년 3월 시작된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발생하여 유엔에 등록 된 난민이 2016년 8월 현재 4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들 중 90%는 난민 캠프를 떠나 도시와 시골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요르단에는 63만명의 등록 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등록자까지 합치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난민들은 낯선 땅에서의 거주, 기초 생계 유지, 의료 혜택(이탈리아 난민 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난민의 44%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음), 자녀교육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체류 국가에 장기적으로 머물 때 가장 민감한 이슈 중 하나는 자녀들의 교육 문제 입니다. 자신들의 불안정한 미래를 아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요르단 정부에서 난민 자녀들이 현지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지만 학교에 등록 하기 원하나 자리가 부족한 경우 등록은 했어도 요르단 커리큘럼에 맞추어 공부하는 것, 내전으로 대피하는 기간 동안 놓쳐 버린 학업(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따라가는 어려움, 교육비, 생활비, 가정의 재정 충당을 위해 일하는 아이들, 선생님, 요르단 학생들로부터 받은 신체, 언어 폭력과 열악한 교육 환경과 수준 등의 이유로 중도에 그만두는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아랍센터(책임자: 설ㅊ호)는 요르단 현지교회(담임: ㅎ싼 목사), 국제요르단 교회(담임: 김ㅇ섭 ㅁ사)와 함께 시리아 난민 아이들에게 성경적 원리에 근거한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의 씨앗을 심어주기 위한 비전을 품고 2016년 9월 19일부터 요르단 암만 외곽 N지역에서 Hope School을 시작했습니다. 문의: arab@ywambridge.org

Youth With A Mission(YWAM)

Youth With A Mission은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모든 세대들을 동원하여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훈련시키며 파송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이며 초 교파적인 선교 단체입니다. 일반적으로 “와이 엠” 이라고 불리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리는것’이 YWAM의 부르심 입니다. 1960년에 로렌 커닝햄에 의해 시작된 YWAM의 주된 초점은 젊은이들을 단기선교에참여하게 하거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의 초점도 청년들에게 맞추어져 있으며, 또한 9세부터 90세까지 모든 세대의 사람이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YWAM은 180개국이상의 1000개 지역에 개척되었으며18,000여명의 전임 사역자들이 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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